부산시, 지역인재지원 공모 선정…'청년이 머무는 도시' 만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교육부의 '지역인재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라이즈(RISE) 계획과 연계해 대학 입학 전후 단계의 지역 인재 육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라이즈 계획과 연계한 우수 지역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하려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고교 대학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인재 전형 확대 및 고도화, 입학 전 지역인재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취업준비생들로 붐비는 채용설명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yonhap/20250630105934989hiar.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교육부의 '지역인재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라이즈(RISE) 계획과 연계해 대학 입학 전후 단계의 지역 인재 육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부산시는 교육청, 부산라이즈혁신원, 부산대·경성대·동의대·신라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 공모에 신청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올해부터 2029년까지 총 30억7천500만원을 투입한다.
사업은 고교생이 지역 대학에서 양질의 고교 심화 단계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대학 진학을 유도하는 내용이다.
그런 뒤 입학 전 교육 과정으로 대학 적응력을 강화하고 지역에 정착하는 인재 선순환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다.
라이즈 계획과 연계한 우수 지역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하려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고교 대학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인재 전형 확대 및 고도화, 입학 전 지역인재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박형준 시장은 "대학, 교육청, 기업과 우수한 지역 인력이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伊성당 공개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메소밀'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연합뉴스
- 네덜란드, 38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탄생 | 연합뉴스
-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 연합뉴스
-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 연합뉴스
-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