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주택업계, 7월 전국 5933세대 공급…서울은 0.6%

김희량 2025. 6. 30.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견주택업체가 내달 전국에서 주택 5993가구를 공급한다.

서울 공급 물량은 관악구 봉천구 T&K봉천 등 3곳 총35가구로 전체의 1%도 되지 않는다.

수도권은 이중 1116가구로 1년 전 동월 대비 70% 감소했다.

지역별 물량은 부산(2070가구), 강원(1974가구), 경기(1081가구), 전북(507가구), 충북(243가구), 제주(83가구), 서울(35가구) 순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1116세대…1년 전 대비 70% 감소
국내 한 공사장 작업 현장의 모습 [연합]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중견주택업체가 내달 전국에서 주택 5993가구를 공급한다. 1년 전 동월 대비 15% 감소한 물량이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7월 주택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2개사가 12개 사업장에서 총 5993가구를 분양한다. 서울 공급 물량은 관악구 봉천구 T&K봉천 등 3곳 총35가구로 전체의 1%도 되지 않는다.

수도권은 이중 1116가구로 1년 전 동월 대비 70% 감소했다. 지역별 물량은 부산(2070가구), 강원(1974가구), 경기(1081가구), 전북(507가구), 충북(243가구), 제주(83가구), 서울(35가구) 순이다.

7월 분양계획. [대한주택건설협회 제공]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