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장윤정과 손잡았다…30일 ‘녹아 버려요’ 발매
안진용 기자 2025. 6. 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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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여름에 걸맞은 신곡을 내놓는다.
박지현은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녹아버려요'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에는 선배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예명 '장공장장'으로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25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SHOWMANSHIP' - 서울 앵콜'에서 신곡 '녹아버려요'를 선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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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여름에 걸맞은 신곡을 내놓는다.
박지현은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녹아버려요’를 발매한다.
‘녹아버려요’는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세미 트로트 곡이다. 사랑하는 이를 바라보는 애달픔을 솔직하게 담았다.
이번 신곡에는 선배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예명 ‘장공장장’으로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앞서 장윤정은 이명화의 ‘진짜배기’, 김홍남의 ‘뽀뽀나 해주세요’, 고영태의 ‘타잔연가’ 등을 직접 만든 바 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25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SHOWMANSHIP‘ - 서울 앵콜’에서 신곡 ‘녹아버려요’를 선공개한 바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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