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수산청, 바다의 신호등 ‘등대’ 학교 운영···7월 1일 세계항로표지의 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이 제7회 "세계항로표지의날(7월1일)"을 맞아 '찾아가는 등대학교'를 운영한다.
해수청은 바다 해안과 섬지역학생들에게 항로표지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로 하고 오는 7월 3일 '찾아가는 등대학교'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등대주간’ 맞아 항로표지 알리는 활동 펼쳐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이 제7회 “세계항로표지의날(7월1일)”을 맞아 ‘찾아가는 등대학교’를 운영한다.
해수청은 바다 해안과 섬지역학생들에게 항로표지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로 하고 오는 7월 3일 ‘찾아가는 등대학교’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수청은 이번 ‘찾아가는 등대학교’는 전남 진도군 관내 2개 (지산·석교)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항로표지를 주제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항로표지 관련 영상 교육 및 등대 O/X퀴즈, 등대그리기, 등대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이들이 등대학교가 끝난 이후에도 오래도록 항로표지를 기억할 수 있도록 등대관련 피규어 키링, 뱃지, 에코백 등 기념품도 전달된다.
등대주간(7월1일~7월7일) 행사는 바다의 신호등이라 불리는 항로표지를 국민들에게 쉽게 알리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진행돼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로표지를 쉽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종국, 신혼집으로 ‘62억 고급 빌라’ 매입…“결혼 준비”
- 이상민, 혼인신고 2달만에 ‘기쁜 소식’…시험관 결과 공개
- “같이 운동? 임산부만 만나”…중고거래 앱 ‘충격 불륜’ 실태
- “오빠, 머리가 너무 커요”…SNS 댓글에 하정우가 남긴 ‘의외의 답변’
- ‘故서세원 딸’ 서동주, 이혼 11년만 웨딩마치… ‘4살 연하’ 남편 누구?
- 야노시호 “♥추성훈과 마지막으로 만난 것은 5월” 충격 고백, 무슨 일
- 지누션 지누, 13세 연하 변호사 아내♥ 최초 공개
- 이불 속 불에 탄 女시신…범인은 맞은편 사는 공익근무요원
- “복도에서 봐도 인사 안 하더라”…박준형이 언급한 가수 두 명은
- ‘비정상회담’ 벨기에 줄리안, 한국인과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