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환경공무직 하반기 채용시험부터 필기 전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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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올해부터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공무직 채용에 필기시험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환경공무직에도 이번부터 필기시험을 도입하면서 시청 공무직 전 직종 채용과정에 필기시험을 적용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부터는 환경공무직도 일반공무직과 함께 채용 절차를 밟아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했다.
내년도 청주시 공무직 채용시험은 필기시험(일반상식, 한국사), 체력 측정, 인성 검사, 면접시험 등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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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올해부터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공무직 채용에 필기시험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매년 하반기 진행하는 공무직은 일반공무직(수도검침직 등)의 경우 인사담당관 부서에서 일괄 선발하고, 환경공무직은 부서별로 개별 채용 과정을 거쳤다.
환경공무직에도 이번부터 필기시험을 도입하면서 시청 공무직 전 직종 채용과정에 필기시험을 적용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부터는 환경공무직도 일반공무직과 함께 채용 절차를 밟아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했다.
내년도 청주시 공무직 채용시험은 필기시험(일반상식, 한국사), 체력 측정, 인성 검사, 면접시험 등으로 진행한다. 채용인원과 응시 자격 등은 오는 8월 시청 누리집에 공고한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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