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재산 분할에 '분노'…'41세' 김희철 "열심히 모아 산 집을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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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이혼 시 재산분할을 해야한다는 말에 발끈했다.
박민철 변호사는 '이혼을 한다면 의뢰인으로 가장 피하고 싶은 사람'으로 김희철을 꼽으며 "등장인물이 한 20명은 나올 것 같다"라고 이유를 밝혔고, "이상민씨는 깔끔한 상태라 재산분할이 쉬울 것 같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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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 이상민, 이동건이 이혼 전문 변호사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결혼 생활 기여도를 인정해 이혼 시 재산분할을 해줘야 한다'는 이야기에 김희철은 "내가 지금 '미우새'랑 슈퍼주니어 하면서 열심히 모아서 산 집인데 왜 줘야 해? 나 결혼 안 해"라고 떼를 썼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희철 어머니는 쓴웃음을 지었다.
이혼 경험자인 이상민은 "첫 이혼은 모르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재혼을 신중하게 하는 거다"라며 초혼 이혼율과 재혼 이혼율 중 어느 쪽이 더 높은지 질문했다.
이에 변호사들은 "재혼 이혼을 더 두려워한다. 그래서 상대에게 유책이 있는 경우에도 이혼을 원치 않고 상대방에 휘둘린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상민은 "나도 재혼이다 보니 결혼 전에 아내에게 나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많이 했다"라고 거들었다.
박민철 변호사는 '이혼을 한다면 의뢰인으로 가장 피하고 싶은 사람'으로 김희철을 꼽으며 "등장인물이 한 20명은 나올 것 같다"라고 이유를 밝혔고, "이상민씨는 깔끔한 상태라 재산분할이 쉬울 것 같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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