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윤석열, 특검 조사 쇼핑하듯 골라 받나...재구속 필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특별검사팀의 신문을 거부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태도가 가관이라고 지적하며, 재구속을 촉구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오늘(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쇼핑하듯이 골라서 조사받으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전현희 최고위원은 윤 전 대통령이 특혜를 요구하며 생떼를 부리고, 특권을 요구하는 뻔뻔함이 기가 찬다며, 명백한 특검 수사 방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특별검사팀의 신문을 거부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태도가 가관이라고 지적하며, 재구속을 촉구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오늘(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쇼핑하듯이 골라서 조사받으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15시간을 출석했다는데 실제 조사를 받은 건 5시간이고, 나머지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사실상 조사를 거부했다면서 국가의 품격을 어디까지 떨어뜨려야 속이 시원하겠느냐고 직격 했습니다.
전현희 최고위원은 윤 전 대통령이 특혜를 요구하며 생떼를 부리고, 특권을 요구하는 뻔뻔함이 기가 찬다며, 명백한 특검 수사 방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김병주 최고위원도 끝까지 구질구질한 '법꾸라지' 행태를 보인다며, 특검을 향해 윤 전 대통령에 끌려다니지 말고 엄정하고 단호하게 수사에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민수 대변인은 최고위 뒤 기자들과 만나 윤 전 대통령에겐 수사 협조 의지가 없다고 볼 수밖에 없다며, 구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막뉴스] 주담대·갭투자 다 막혔다...초강력 대출 규제에 부동산 '충격'
- 모두 사과했는데 입 꾹 닫은 윤석열...2차 조사는?
- [자막뉴스] '일본 7월 대지진' 예언 현실화 될까...심상치 않은 증상 나타나
- 머스크, 트럼프 감세안에 "제정신 아냐"...갈등 재점화?
- [자막뉴스] 가품 판별하고 판매자까지 추적...'찰칵' 하면 다 나온다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예능서 순직 경찰에 '칼빵' 발언...전현무 결국 사과 [앵커리포트]
- 서울 은마아파트에서 불...10대 1명 숨지고 3명 부상
- [속보] 윤석열 측, '무기징역' 내란 우두머리 1심에 항소
- DJ DOC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당해...27년 전 '음주 운전 전력'이 이유? [앵커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