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재해우려가구 전수조사' 선제적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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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재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재해우려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주거개선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고창군은 조사 결과 재해 위험이 확인된 저소득층 가구에 대해서는 그린리모델링 집수리사업과 주거 급여 수선유지급여 긴급집수리,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등 주거지원사업과 연계해 즉각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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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재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재해우려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주거개선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고창군의 점검대상은 노후 불량주택과 지붕 붕괴 위험, 배수 미흡으로 인한 토사 유입 가능성 등 주거 안전에 위험에 대한 사항이다.
고창군은 조사 결과 재해 위험이 확인된 저소득층 가구에 대해서는 그린리모델링 집수리사업과 주거 급여 수선유지급여 긴급집수리,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등 주거지원사업과 연계해 즉각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고창군은 또 일반가구라도 안전진단 결과 구조적 위험이 있거나 생활안전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공공지원이나 민간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집수리를 지원하거나 이주를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조사는 단순 실태 파악을 넘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위험요소가 확인된 가구에는 최대한 빠른 행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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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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