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선한 영향력 확대" 선린대, 나무와숲학교와 업무협약

권태혁 기자 2025. 6. 3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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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가 지난 28일 대안학교 나무와숲학교와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곽진환 선린대 총장과 권오희 나무와숲학교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 교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는 나무와숲학교의 철학과, 기독 고등교육의 정신을 이어가는 선린대학교의 만남은 진정한 미래 교육의 모델"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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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자원 교류, 미래 교육 모델 제시...지역사회 공헌 '눈길'
선린대와 나무와숲학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선린대

선린대학교가 지난 28일 대안학교 나무와숲학교와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곽진환 선린대 총장과 권오희 나무와숲학교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 자원 및 역량을 상호 교류 △차세대 교육 방향성 모색 △지역·국가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 등이다.

곽 총장은 "나무와숲학교는 대한민국 대안교육기관의 으뜸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교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는 나무와숲학교의 철학과, 기독 고등교육의 정신을 이어가는 선린대학교의 만남은 진정한 미래 교육의 모델"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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