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동구, 외국인 정착·생활 적응 지원 소식지 발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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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는 외국인 주민들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2025 썸머(Summer) vol. 2'를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동구 외국인 소식지는 올해부터 분기별로 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두 번째로 제작됐다.
울산시 동구 명덕생활문화센터는 '울산 동구와 관련된 기억'을 주제로 '동구의 백 가지 이야기꽃, 동백꽃 컬렉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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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외국인 주민들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2025 썸머(Summer) vol. 2'를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동구 외국인 소식지는 올해부터 분기별로 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두 번째로 제작됐다.
외국인 주민이 필요로 하는 생활 정보 뿐만 아니라 주요 행사 안내와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 정보 등을 실었다.
발행 언어는 베트남어, 스리랑카어, 중국어, 우즈베키스탄어 총 4개 국어다. 나라별 500부, 총 2000부를 제작됐다.
배부처는 동구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 동구가족센터, 관내 기업체 기숙사 등이며 개인 신청자에게는 개별 우편으로 발송된다.
◇동백꽃 컬렉션 공모전 개최
울산시 동구 명덕생활문화센터는 '울산 동구와 관련된 기억'을 주제로 '동구의 백 가지 이야기꽃, 동백꽃 컬렉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성별, 나이, 국적에 관계 없이 울산 동구에 대한 기억이나 기록을 간직하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글, 영상, 사진, 그림, 음악 등 전시가 가능한 자유로운 형식의 콘텐츠라면 모두 가능하다.
희망자는 7월 1일부터 21일까지 명덕생활문화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내부 심사를 통해 총 25점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에 소정의 부상이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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