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창경센터,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2025 Nexus Connect 오픈' 협력

안수민 2025. 6. 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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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센터 만나 함께 도약하는 계기를 만든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경센터)는 하반기 중 대·중견기업(공공기관)과 스타트업이 만나는 '2025 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는 충남창경센터가 발굴·육성 중인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공공기관)이 상호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 전략적 연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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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센터 만나 함께 도약하는 계기를 만든다.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경센터)는 하반기 중 대·중견기업(공공기관)과 스타트업이 만나는 '2025 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세메스,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 현대건설, TYM, TYMICT,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천안도시공사 등 국내 유망 기업·공공기관 7개곳이 스타트업과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는 충남창경센터가 발굴·육성 중인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공공기관)이 상호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 전략적 연계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도쿄일렉트론코리아를 시작으로 매월 1~2개사 내외의 수요 기업을 중심으로 순차적인 밋업 데이를 운영하고 기술 혁신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실질적인 기술 교류 및 공동 사업화 기회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한국 스타트업을 발굴투자 가능성을 검토하는 전략적 투자 밋업 데이를 개최할 예정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제조기술 분야 스타트업과의 협업 가능성이 주목된다.

강희준 충남창경센터 대표는 “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는 대·중견기업(공공기관)의 실질적인 기술 수요와 스타트업의 혁신 역량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민관 협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이 PoC(기술실증), 공동 기술개발, 사업화 연계 등 전주기적 협력을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충남창경센터는 삼성그룹 계열사인 세메스와 함께 '2024 세미콘 시너지 써밋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세메스는 우수한 기술역량과 높은 사업화 가능성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하였으며, 향후 PoC(기술실증) 기반의 협업 추진을 위한 후속 논의를 지속해 이어가고 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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