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과기부 지원 ‘2025 글로벌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선정
강승훈 2025. 6. 30.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하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글로벌 기초연구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인하대는 고승우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2025 글로벌기초연구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책임자인 고 교수는 인하대 김영진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심인욱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교수, 조영근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등과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하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글로벌 기초연구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인하대는 고승우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2025 글로벌기초연구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구 주제 중심의 팀을 육성해 국가의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지능형 로봇을 위한 AI-RAN 연구실’(Neural Robotic Radio Access Networks)을 주제로 개척형 중 ICT·융합연구 분야에 선정됐다. 향후 3년 동안 연간 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책임자인 고 교수는 인하대 김영진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심인욱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교수, 조영근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등과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싱가폴 기술디자인대학 박지홍 교수, 토니 콱(Tony Q. S. Quek) 교수도 참여한다.
기존 로봇 기술은 특정 환경·상황에서 지정된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특화적으로 설계됐다. 하지만 한정된 능력, 환경의존적 센서 설정, 하드웨어 한계로 지능형 로봇으로 발전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AI 기반의 통신 네트워크를 재설계하는 최신 패러다임이 적용된다. 로봇 통합 설계를 통해 가상화·병렬처리 기반 저지연 자원 할당, 능동적 센서 최적화 기반 심리스(seamless) 상황 인지, 로봇 지능 증강 요소 기술을 설계하고 검증한다.
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청자에 대한 예의 아니다…최불암이 수척해진 얼굴을 카메라 뒤로 숨긴 이유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