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흉기 난동 2명 부상…용의자는 사망

김영희 2025. 6. 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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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으로 남성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용의자는 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쯤 신림동 빌라에서 30대 남성 A씨가 휘두른 흉기에 20대와 30대인 피해자들이 각각 어깨와 발목을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이들이 사는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눌렀고, 문을 열자 피해자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피해자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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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한규빛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으로 남성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용의자는 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쯤 신림동 빌라에서 30대 남성 A씨가 휘두른 흉기에 20대와 30대인 피해자들이 각각 어깨와 발목을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이들이 사는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눌렀고, 문을 열자 피해자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피해자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전해졌다.

A씨는 이후 인근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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