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고장 옥천군 구읍에 맛집촌 생겼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옥천의 옛 중심가였던 구읍(舊邑)에 '맛집 촌(村)-시와 밥상의 거리'가 생겼다.
30일 옥천군에 따르면 구읍 일원의 식당 20곳과 연계한 '구읍 맛집 촌-시와 밥상의 거리' 선포식을 열었다.
맛집 촌으로 지정한 20곳 업소는 공개 모집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정 시인의 고향인 지역적 특색과 맛집을 연계해 이 거리 조성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의 옛 중심가였던 구읍(舊邑)에 '맛집 촌(村)-시와 밥상의 거리'가 생겼다.
30일 옥천군에 따르면 구읍 일원의 식당 20곳과 연계한 '구읍 맛집 촌-시와 밥상의 거리' 선포식을 열었다.
맛집 촌으로 지정한 20곳 업소는 공개 모집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이 업소는 지정 현판과 메뉴판 지원, 옥천군 공식 SNS 홍보 등의 혜택을 받는다.
구읍은 식도락가 사이에 제법 이름난 곳이다.
'향수'의 시인 정지용 문학관과 육영수 생가, 전통문화체험관, 옥천향교 등 관광지를 중심으로 반경 500m 안에 80여 곳의 음식점과 카페가 몰려 있다.
몇몇 업소는 TV 프로그램 등에 소개돼 이름을 알리고 있다. '뷰맛집'으로 소문나면서 젊은층 발길이 이어지는 카페도 있다.
군 관계자는 "정 시인의 고향인 지역적 특색과 맛집을 연계해 이 거리 조성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그냥 끌고 나왔다" 또 폭로
- 차은우, 母 장어집 마치 단골집인듯…뒷광고 의혹까지
-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털썩'…"15시간 비행 동안 내 엉덩이 베고 자더라"
- "여자 많은 곳으로 가 달라"…여성 택시 기사 뒤에서 '나체 음란행위'[영상]
- 박나래 차에서 '19금 행위'?…"입증 자료 없어, 연예계 복귀 걸림돌 아냐"
- "'딸도 상간녀 팔자 닮을 것'…집 찾아온 아빠 본처가 한 말, 결혼 두렵다"
- "내가 네 엄마라 미안" 윤시윤 母, 44년만에 중학교 졸업
- '그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주사이모 만남 공개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작년 7월 이식 수술, 회복 좋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