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주말 새 정육점 진공포장기·전동킥보드서 잇단 화재
유혜인 기자 2025. 6. 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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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대전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3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1시 20분쯤 중구 태평동의 한 상가 건물 정육점에서 진공포장기 과열로 불이 났다.
소방은 인력 54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2분 만에 완진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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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대전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3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1시 20분쯤 중구 태평동의 한 상가 건물 정육점에서 진공포장기 과열로 불이 났다.
진공포장기 연결 전선에서는 탄화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새벽 시간대로 상가동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계 등 165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인력 54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2분 만에 완진했다.
지난 29일 오후 3시 23분에는 서구 갈마동의 필로티 건물 주차장에 있는 전동킥보드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은 인력 44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오후 3시 35분에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층에 있는 부동산 일부가 그을려 138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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