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브라이언 인테리어 의도 파악했다 “나도 업자 와이프”(전참시)

박수인 2025. 6. 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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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의 집 인테리어에 '업자 아내' 홍현희도 감탄했다.

브라이언의 집에 초대된 전현무, 유병재, 홍현희는 헬스장, 수영장, 영화관, 3개의 세탁실 등으로 완비된 약 300평 규모의 대저택을 구경하며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홍현희는 2층 계단을 오르기 전 "잠깐만, 왜 브라이언이 저 나무 선택했는지 여기서 봐봐"라고 했고 "그림 같지 않나"라는 브라이언의 말에 "저도 업자 와이프예요"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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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브라이언의 집 인테리어에 '업자 아내' 홍현희도 감탄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라이언이 직접 설계에 참여한 300평 규모의 미국식 드림 하우스를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브라이언의 집에 초대된 전현무, 유병재, 홍현희는 헬스장, 수영장, 영화관, 3개의 세탁실 등으로 완비된 약 300평 규모의 대저택을 구경하며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홍현희는 2층 계단을 오르기 전 "잠깐만, 왜 브라이언이 저 나무 선택했는지 여기서 봐봐"라고 했고 "그림 같지 않나"라는 브라이언의 말에 "저도 업자 와이프예요"라고 반응했다. 브라이언의 인테리어 의도를 파악한 것.

브라이언은 "실제로 보면 액자처럼 보인다. 이 나무 너무 마음에 들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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