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산업생산 1.1% 감소…소비, 석 달째 반등 실패

한지연 기자 2025. 6. 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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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전 산업 생산이 제조업 부진 등의 영향으로 두 달째 뒷걸음질 쳤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 산업 생산지수는 112.5로 전달보다 1.1% 감소했습니다.

제조업 생산이 3% 줄어드는 등 광공업이 부진한 영향이 컸습니다.

소매 판매는 지난 3월과 4월 연달아 감소한 데 이어, 1차 '필수 추경'이 집행된 지난달에도 제자리걸음 하면서 석 달째 반등하지 못했고, 설비투자는 4.7% 줄면서 3월 이후 석 달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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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전 산업 생산이 제조업 부진 등의 영향으로 두 달째 뒷걸음질 쳤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 산업 생산지수는 112.5로 전달보다 1.1% 감소했습니다.

제조업 생산이 3% 줄어드는 등 광공업이 부진한 영향이 컸습니다.

소매 판매는 지난 3월과 4월 연달아 감소한 데 이어, 1차 '필수 추경'이 집행된 지난달에도 제자리걸음 하면서 석 달째 반등하지 못했고, 설비투자는 4.7% 줄면서 3월 이후 석 달째 감소했습니다.

한지연 기자 jy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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