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7월의 독립운동...독립군 양성·친일파 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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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일제강점기 독립군을 양성하고 친일파 처단 활동을 한 광복회를 올해 7월의 독립운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한말 의병운동과 계몽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모여 1915년 창설된 광복회는 만주 길림에 독립군 양성 거점을 마련하고, 전국에 지부를 설치하는 등 독립운동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보훈부는 또 올해 7월 이달의 6·25 전쟁영웅에 당시 격전지였던 화살머리고지 전투에서 백병전 끝에 전사한 프랑스 육군 롤랑 가브릴로프 상사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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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일제강점기 독립군을 양성하고 친일파 처단 활동을 한 광복회를 올해 7월의 독립운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한말 의병운동과 계몽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모여 1915년 창설된 광복회는 만주 길림에 독립군 양성 거점을 마련하고, 전국에 지부를 설치하는 등 독립운동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상업 조직으로 위장해 독립운동 자금 조달과 연락 업무를 수행하고, 일제 조선총독 암살을 시도하거나 친일 관리와 부호들을 처단하기도 했습니다.
보훈부는 또 올해 7월 이달의 6·25 전쟁영웅에 당시 격전지였던 화살머리고지 전투에서 백병전 끝에 전사한 프랑스 육군 롤랑 가브릴로프 상사를 선정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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