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어 국내까지"…신풍제약, 코로나19 특허 획득에 20%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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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019170)이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국내 특허 획득 소식에 20%대 급등했다.
신풍제약우(019175)도 전 거래일 대비 5150원(15.15%) 오른 3만 91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신풍제약은 지난 16일 유럽에서도 피라맥스가 코로나19 관련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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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신풍제약(019170)이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국내 특허 획득 소식에 20%대 급등했다.
30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610원(20.19%) 오른 1만 5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우(019175)도 전 거래일 대비 5150원(15.15%) 오른 3만 9150원에 거래 중이다.
신풍제약은 지난 27일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 관련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본 발명은 피로나리딘(pyronaridine) 또는 그의 약제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 및/또는 알테미시닌(artemisinin) 또는 그의 유도체를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에 사용하기 위한 용도에 관한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의 예방·치료와 관련됐다고 밝혔다.
앞서 신풍제약은 지난 16일 유럽에서도 피라맥스가 코로나19 관련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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