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나의 아저씨', 연극으로 재탄생…박은석·김현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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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연극으로 재탄생한다.
제작사 T2N미디어는 연극 '나의 아저씨'가 8월22일부터 9월2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고 30일 밝혔다.
故 이선균과 아이유가 출연해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극본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T2N미디어는 내년 상반기 연극 '나의 아저씨'의 스핀오프인 연극 '정희'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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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연극으로 재탄생한다.
제작사 T2N미디어는 연극 '나의 아저씨'가 8월22일부터 9월2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고 30일 밝혔다.
故 이선균과 아이유가 출연해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극본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삶의 무게를 조용히 견디는 인물들을 무대 위로 옮긴 '나의 아저씨'는 드라마의 정서를 간직한 채 배우들의 살아있는 감정과 호흡을 통해 또 다른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동아연극상 작품상, 희곡상 등을 수상한 김재엽 연출이 이번 작품을 이끈다.

이번 공연에는 매체와 무대를 넘나들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극 중 누구보다 단단한 심지를 지닌 사람, 박동훈 역에는 이동하와 박은석이 캐스팅됐다.
세상을 믿지 않게 된 스물하나, 차가운 삶 속에서 뜻밖의 온기를 마주하는 이지안은 김현수, 홍예지가 연기한다.
도준영 역은 이규한과 윤선우, 강윤희 역은 오연아, 장희진이 출연한다. 이광일 역은 허영손과 최정우, 문유광이 나눠 맡고 정정희 역은 이성희, 진소연이 분한다. 박기훈 역은 이원장과 변진수가 나선다.
T2N미디어는 내년 상반기 연극 '나의 아저씨'의 스핀오프인 연극 '정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기쁨 연출, 홍단비 작가가 맡은 '정희'는 정정희의 시점에서 그의 삶을 통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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