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이애경 간호부장 1000만원 기탁

변재훈 기자 2025. 6. 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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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이애경 간호부장이 병원 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간호부장은 1988년 전남대학교병원에 입사한 뒤 병동 수간호사, 간호행정팀장, 외래간호팀장, 외래간호과장 등을 거쳐 2023년 1월부터 화순전남대병원 간호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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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뉴시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이애경 간호부장이 병원 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화순전남대병원 제공) 2025.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순=뉴시스]변재훈 기자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이애경 간호부장이 병원 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간호부장은 1988년 전남대학교병원에 입사한 뒤 병동 수간호사, 간호행정팀장, 외래간호팀장, 외래간호과장 등을 거쳐 2023년 1월부터 화순전남대병원 간호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 간호부장은 기탁식에서 "병원 구성원으로서 병원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전했다.

민정준 병원장은 "항상 환자와 동료들을 위해 헌신하며, 이번에는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이애경 간호부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중한 기부금은 환자와 병원의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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