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김정관 산업부장관 후보자 "우리 산업부 역량과 기업들 저력 믿어"
심우섭 기자 2025. 6. 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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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정관 후보자가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났습니다.
김 후보자는 "우리 산업부와 역량과 기업들의 저력을 믿는다"며 "지금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정관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관료 출신으로 행정고시 합격 후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서 요직을 거친 뒤 기업인으로 변신해 현재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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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정관 후보자가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났습니다. 김 후보자는 "우리 산업부와 역량과 기업들의 저력을 믿는다"며 "지금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정관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관료 출신으로 행정고시 합격 후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서 요직을 거친 뒤 기업인으로 변신해 현재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구성: 심우섭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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