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등 55개사, 내달 5.8억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2025. 6. 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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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시프트업과 태영건설 등 55개사의 주식 5억 8358만주가 다음달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시프트업, 태영건설 등 2개사 주식 2억 9665만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위메이드맥스, 링크솔루션 등 53개사 주식 2억 8693만주의 의무보유등록이 풀린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태영건설(2만 7399만주), 위메이드맥스(4050만주), 강동씨앤엘(2895만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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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시프트업과 태영건설 등 55개사의 주식 5억 8358만주가 다음달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 법령에 따라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시프트업, 태영건설 등 2개사 주식 2억 9665만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위메이드맥스, 링크솔루션 등 53개사 주식 2억 8693만주의 의무보유등록이 풀린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 수 비율이 높은 상위 3개사는 태영건설(93.05%), 드림인사이트(59.30%), 위메이드맥스(48.34%) 등이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태영건설(2만 7399만주), 위메이드맥스(4050만주), 강동씨앤엘(2895만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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