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행복페이로 자연휴양림 숙박하면 페이백 30% 지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음성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자연휴양림 운영 조례를 개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로 음성지역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 페이백 30%를 지급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음성군은 지역경제에 도움을 준 관외 기업 혜택 제공으로 경제와 숙박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로 했다.
음성군은 백야 자연휴양림에 35실, 수레의산 자연휴양림에 17실의 숲속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자연휴양림 운영 조례를 개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로 음성지역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 페이백 30%를 지급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기존에는 비수기 숙박시설 이용자만 혜택을 줬는데, 이번에 주중 숙박시설 이용자 전체로 확대한다.
조례 개정으로 사용료 면제 대상도 추가했다. 지역업체에 하도급 계약을 한 관외 기업 관계자가 대상이다.
음성군은 지역경제에 도움을 준 관외 기업 혜택 제공으로 경제와 숙박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로 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조례 개정으로 더 많은 주민이 부담 없이 휴양림을 찾아 양질의 산림 복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음성군은 백야 자연휴양림에 35실, 수레의산 자연휴양림에 17실의 숲속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명절마다 3일간 아침~저녁 시댁행…남편에 따지자 '마음 좋게 먹어라'"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