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돈사서 불...5억 4600만 원 재산피해

김은경 2025. 6. 30.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군위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5억 4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3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1분쯤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 소재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돼지 1000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 4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군위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5억 4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3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1분쯤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 소재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7시 41분쯤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 소재 돈사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87명을 투입해 전날 오전 8시 37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돼지 1000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 4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군위=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