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소식] 소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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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보건소는 청사 그린리모델링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새 단장을 위해 총 사업비 16억원이 투입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파주시 내 사업장을 둔 도시형 소공인으로 업종별 연매출액 80억원 또는 120억원 이하이면서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인 제조업체다.
지원 분야는 △작업환경개선 △제품개발 △홍보·마케팅·지식재산권(IP) △스마트 공정 도입 등 총 5개 분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분야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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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 단장을 위해 총 사업비 16억원이 투입됐다. 리모델링을 통해 △고성능 창호 설치로 외부 열손실 최소화 △노후 냉난방기·보일러 교체를 통한 에너지 효율 향상 △옥상 차열·방수공사로 건물 내구성과 냉방 효율 증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설치 등이 이뤄졌다.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7월4일부터 신청
파주시는 지역 제조업의 근간인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파주시 내 사업장을 둔 도시형 소공인으로 업종별 연매출액 80억원 또는 120억원 이하이면서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인 제조업체다. 지원 분야는 △작업환경개선 △제품개발 △홍보·마케팅·지식재산권(IP) △스마트 공정 도입 등 총 5개 분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분야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 기간은 7월4일부터 18일까지이며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GTX운정중앙역 정차구역 특별단속 시행
파주시가 GTX운정중앙역 터널 내 버스 환승·정차구역에서 발생하는 승용차·택시의 정차금지 위반에 대해 7월 한 달간 계도 후 8월부터 특별단속을 시행한다.
시는 해당 구간의 주정차금지 위반행위를 즉시 단속하기 위해 올해 2월에는 도로교통법 법률 자문을 시행하고 3월에는 경기도에 관련 법령 해석을 요청했다.
또한 터널 내 황색이중실선 도색을 실시해 주정차금지구역의 시인성을 높이고 올해 6월에는 고정형 CCTV를 설치해 특별(즉시) 단속 행정예고를 시행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파주=김동우, 김아영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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