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동쪽바다중앙시장 7월부터 주말 야시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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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는 7월 5일부터 전통시장인 동쪽바다중앙시장의 주말 야시장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여름철 피서객이 몰리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는 운영일을 매주 금·토요일로 확대해 더 많은 방문객에게 야시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진 경제과장은 "주말 야시장은 전통시장의 매력을 높이고, 시장 상인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며 "동쪽바다중앙시장이 지역경제의 구심점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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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바다중앙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yonhap/20250630094926033uohl.jpg)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시는 7월 5일부터 전통시장인 동쪽바다중앙시장의 주말 야시장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야간 소비 공간을 제공하고, 침체한 시장 분위기를 살리고자 상인회 등이 문화관광 육성사업의 첫 사업으로 추진한다.
야시장은 7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장소는 동쪽바다중앙시장 입구부터 중앙광장까지 약 150m 구간이다.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특화 부스 15개소에서는 지역 특색을 살린 30여 가지 메뉴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바다를 콘셉트로 한 플리마켓 10개소와 소규모 거리 공연, 야간 분위기를 살리는 연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여름철 피서객이 몰리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는 운영일을 매주 금·토요일로 확대해 더 많은 방문객에게 야시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진 경제과장은 "주말 야시장은 전통시장의 매력을 높이고, 시장 상인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며 "동쪽바다중앙시장이 지역경제의 구심점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쪽바다중앙시장 주말 야시장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yonhap/20250630094926303qkg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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