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1천만원 명품옷 논란 입 열었다 “염주 찼더니 따스해져”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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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화제가 된 1천만 원 명품 스타일링을 언급했다.
한편 이효리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1천만 원이 넘는 명품 의상을 입어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가 착용한 드레스는 생로랑의 2025 SS 컬렉션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650만 원대이며, 팬츠는 250만 원 대, 목걸이는 약 44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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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효리가 화제가 된 1천만 원 명품 스타일링을 언급했다.
6월 28일 '뜬뜬'에는 이효리가 출연한 '한솥밥은 핑계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효리는 "왜 아침부터 부르냐"며 이른 시간 녹화에 불만을 토로했다.
최근 이효리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을 함께했다는 유재석은 "수요일에는 따스했는데 오늘은 조금 약간 그렇다. 그때그때 다르다"며 이효리의 온도 변화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유재석이 "수요일은 표정부터 달랐다"고 하자 이효리는 "그땐 콘셉트 자체가 오늘과 다르지 않냐. 염주 같은 걸 차고 나갔다. (조)세호 씨도 따스하게 대해줬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1천만 원이 넘는 명품 의상을 입어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가 착용한 드레스는 생로랑의 2025 SS 컬렉션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650만 원대이며, 팬츠는 250만 원 대, 목걸이는 약 44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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