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 돈사 화재, 돼지 1000여 마리 폐사 [사건수첩]
이영균 2025. 6. 30. 09:45
5억4640만원 재산피해
지난 29일 오전 7시 41분쯤 대구 군위군 군위읍 한 돈사에서 불이나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9일 오전 7시 41분쯤 대구 군위군 군위읍 한 돈사에서 불이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3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불로 축사 3개 동이 타고 돼지 1000여 마리가 폐사해 5억464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화장실만 한 단칸방의 기적”…양세형, ‘월급 70% 적금’ 독종 습관이 만든 109억 성벽
- “자기, 잠만 자서 먼저 갈게”…소름 돋는 ‘모텔 살인’女 메시지 [사건 속으로]
- 920억 김태희·1200억 박현선…집안 자산에 ‘0’ 하나 더 붙인 브레인 아내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검색량 2479% 폭증”…장원영이 아침마다 마시는 ‘2000원’ 올레샷의 과학 [FOOD+]
- 부산 돌려차기男 ‘충격’ 근황…“죄수복 터질 정도로 살쪄” [사건 속으로]
- “허리 아플 때마다 받았는데, 이제 끝?”…도수치료비 ‘95%’ 환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