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하자 여보"…정경미, ♥윤형빈 설득 나섰다 "마음 안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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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에게 격투기를 그만 둘 것을 제안했다.
정경미는 "고생했어 여보! 오늘 경기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라면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다"며 "이제 격투기 그만하자 여보"라고 윤형빈을 설득했다.
한편 KBS 공개 2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정경미는 동료 개그맨 윤형빈과 2013년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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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에게 격투기를 그만 둘 것을 제안했다.
정경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만하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형빈이 격투기 출전을 위해 열심히 몸을 만든 모습. 정경미는 "운동해서 요렇게 몸 만드는 건 내 남편이지만 멋있옹🧡 47세중에 최고!"라면서 자랑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정경미는 "고생했어 여보! 오늘 경기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라면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다"며 "이제 격투기 그만하자 여보"라고 윤형빈을 설득했다. 그러면서 "또 하기만 해봐라!🔥 (제발 옆에서 하라고 하지 마셔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KBS 공개 2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정경미는 동료 개그맨 윤형빈과 2013년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윤형빈은 직접 설립했던 '윤형빈소극장'을 15년 만에 최근 폐관했다. 윤형빈은 "즐겁고자 시작했던 일이 어느덧 식구가 늘고 나름 살림이 커지다 보니 수익보다는 지출이 많아졌다"면서 극장 유지에 어려움을 전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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