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동백전 캐시백 확대 정책 8월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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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동백전 캐시백 확대 정책을 오는 8월까지 연장 추진한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의 이번 캐시백 확대 정책 연장으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를 가져와 민생경제 회복에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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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동백전 캐시백 확대 정책을 오는 8월까지 연장 추진한다.
시는 앞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동백전 캐시백 한도금액을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리고, 캐시백율을 5%에서 최대 7%로 확대했다.
그 결과 올해 5월까지 동백전 발행액은 6813억원, 사용액은 6762억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6.5%와 16.9%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사진=BNK부산은행]](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inews24/20250630093906789oxcr.jpg)
이에 시는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정부 1차 추가경정예산(추경) 국비 예산을 반영해 동백전 캐시백 확대 정책을 2개월 연장 시행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9월 이후 동백전 발행정책은 정부의 2차 추경 지역화폐 예산의 시도별 배분 규모가 정해지면 확정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의 이번 캐시백 확대 정책 연장으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를 가져와 민생경제 회복에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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