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첫 주말 1위…韓 영화 ‘노이즈’ 3위 [SS박스오피스]

서지현 2025. 6. 30. 0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개봉 첫 주말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7일~29일) 기준 영화 'F1 더 무비'는 34만7421명이 관람하며 누적 48만2489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5만2230명이 관람하며 누적 152만9279명이 됐다.

3위는 '노이즈'로, 14만7851명이 관람하며 누적 20만2571명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F1 더 무비’.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개봉 첫 주말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7일~29일) 기준 영화 ‘F1 더 무비’는 34만7421명이 관람하며 누적 48만2489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드래곤 길들이기’다. 15만2230명이 관람하며 누적 152만9279명이 됐다. 3위는 ‘노이즈’로, 14만7851명이 관람하며 누적 20만2571명을 기록했다.

4위는 ‘엘리오’다. 12만4484명이 관람해 누적 43만9152명이 됐다. 5위는 ‘하이파이브’로, 4만9099명이 선택해 누적 184만1282명이 됐다.

한편 3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29.1%로 1위를 차지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 분)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 분)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로, 7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