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공공박물관 건립 추진…타당성 용역 의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단양군이 공공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나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은 30일 충북역사문화연구원에 '단양 박물관 설립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단양군 관계자는 "단양은 다양한 문화유산이 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하고 지역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며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공공 박물관 조성은 문화환경 구축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북 단양군이 공공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나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은 30일 충북역사문화연구원에 '단양 박물관 설립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다음 달부터 내년 5월까지 박물관 입지 후보지를 평가하고 시설 운영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또 주민 설문과 경제성 분석 등을 진행해 단계별 추진 로드맵도 제시할 예정이다.
삼국의 접경지였던 단양은 구석기 유물이 발견된 수양개 유적을 비롯해 신라적성비와 사적 온달산성 등 다양한 문화 유산들이 고루 분포해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단양은 다양한 문화유산이 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하고 지역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며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공공 박물관 조성은 문화환경 구축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림동 빌라서 흉기 든 괴한 습격에 2명 부상…용의자 사망
- 전국에 '서울대 10개' 만들면 지방소멸 해결 가능할까
- [단독]검찰, '7초 매매' 의사연락 없는 권오수 유죄 주장…왜 김건희는?
- [르포]"돈은 그냥 숫자에요" 서울 아파트값 광풍, 돈줄 죄기 통할까?
- 직장인 10명 중 8명 "국내서 여름휴가"…휴가비 1人 54만원
- 尹, 30일 2차 소환 불응…"7월 3일 이후로 조정 요청"
- '검찰개혁' 사령탑에 친명좌장 정성호·檢출신 봉욱
- 총리 인준·추경·상법 "이번주 처리"…여야 '전투태세'
- '코로나19 대응 진두지휘' 정은경 복지장관 후보자
- 김용태 "채상병 특검 표결 불참 사과…진실 밝혀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