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감정과 감사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키다… 정수미 교수의 '감정 감사 일기'

서희원 2025. 6. 3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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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복잡한 감정 속에서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모색하는 이들을 위한 책, '감정 감사 일기'가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 센터장,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원 상담코칭학과 비전임교수, 심리상담전문가 정수미 작가에 의해 출간됐다.

마음 연결 출판사를 통해 6월 15일 초판 1쇄를 발행한 이 책은, 단순히 감정을 기록하고 감사한 일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자기 이해와 치유, 그리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서의 '글쓰기'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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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전문가 정수미 작가 신간 '감정 감사 일기'. 사진=마음 연결 출판사

현대인의 복잡한 감정 속에서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모색하는 이들을 위한 책, '감정 감사 일기'가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 센터장,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원 상담코칭학과 비전임교수, 심리상담전문가 정수미 작가에 의해 출간됐다.

마음 연결 출판사를 통해 6월 15일 초판 1쇄를 발행한 이 책은, 단순히 감정을 기록하고 감사한 일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자기 이해와 치유, 그리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서의 '글쓰기'를 제안한다.

심리상담전문가 정수미 작가 신간 '감정 감사 일기'. 사진=마음 연결 출판사

정수미 작가는 프롤로그에서 “감정과 감사 기록의 힘”을 강조하며, 글쓰기는 자기 이해를 돕고 치유하는 강력한 도구라고 설명한다. 감정은 우리 내면의 메시지이며, 감사는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감정 감사 일기'는 감정을 되돌아보고 감사의 습관을 길러 만족스러운 삶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책은 '감정 기록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불편한 감정과 마주하는 것이 어렵더라도, 감정을 글로 적어보면 삶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에 맞서기”의 중요성을 다루며, 부정적인 감정은 내면에서 보내는 신호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특히 감정을 일기에 적는 것이 자신과의 대화와 같다고 설명하며 주어진 삶에 감사하도록 시각을 바꿔주며, 작은 기쁨을 기록하면 더 많은 행복이 찾아온다고 조언한다.

『감정 감사 일기』는 감정 기록과 감사 기록을 통해 감정 관리 능력 향상과 삶의 긍정적인 측면 발견을 돕는다. 작성 순서는 감사한 일 적기, 감사의 이유 분석, 감사의 감정 표현, 내일 감사할 일 기대하기로 구성된다.

또한, 우울한 날을 위한 6단계 실천 루틴(멈추기, 감정 라벨링, 이유 파악, 배출, 시각 바꾸기, 다짐)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저자 정수미는 오랜 기간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 연구와 상담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으며, 독자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여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를 기대한다. 부록에서는 투사 검사들을 수록하여 독자들이 자신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수미 작가는 “'감정 감사 일기'는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작은 감사함 속에서 큰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라며, “독자들이 더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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