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위메이드맥스, 7월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유주 기자 2025. 6. 30. 09:26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 태영건설(009410), 위메이드맥스(101730), 강동씨앤엘(198440) 등 55개 상장사 5억8358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뜻한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시장 2개 사 2억9665만 주, 코스닥 시장 53개 사 2억8693만 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비율 상위 3개 사는 태영건설(93.05%), 드림인사이트(59.30%), 위메이드맥스(48.34%)다.
의무보유등록 해제해제 주식 수 상위 3개 사는 태영건설(2만7399만주), 위메이드맥스(4050만주), 강동씨앤엘(2895만주)이다.
wh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 "관계 중 낯선 남자 이름 부른 아내…외도 증거 없어도 이혼 사유 될까?"
- 아내의 불륜남은 남편의 동성 연인이었다…"임신했는데 아빠가 누구?"[탐정비밀]
- 최준희, LA 신행 중 과감 비키니 자태…갈비뼈 드러난 '뼈말라' 몸매
- 길거리 고3 학생들 '담배 셔틀' 된 김장훈…"뭐 피우는데, 돈 줘봐"
- "남편 말이 곧 법…'아내는 노예' 사실 맞다" 상향혼 여성 솔직한 고백
- "등록금 마련하려면 성매매해야…여성 80%가 용돈벌이" 교수 징계 착수
- "사망한 남편, 도쿄 출장 때마다 상간녀 만나…그들 사이 아이도 있다"
- "왜 분수에 안 맞게 쓰냐"…돈에 유독 엄격한 장모, 사위에게 '이직' 권고도
-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 "뇌졸중? 화나서 목 쉰 것"…유튜브서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