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의 일상·건축 모형…국립현대미술관, 자료 3만여점 수집
김예나 2025. 6. 30. 09:26

(서울=연합뉴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연구센터는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조성룡·김종학·우규승·이은주·마크 패츠폴 등의 자료 약 3만점을 새로 수집했다고 30일 밝혔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1932∼2005)의 일상을 촬영한 사진, '설악의 화가' 김종학의 초기 드로잉 작품 등이 공개될 전망이다. 사진은 마크 패츠폴, 베니스비엔날레 작품 설치 협의 중인 백남준, 1993. 2025.6.30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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