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갈빗집 금수저 인정 “엄청난 부자” (핑계고)

장예솔 2025. 6. 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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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이 부잣집 아들이라고 밝혔다.

반면 삼형제인 남편 이상순은 엄청난 부자였다고.

양세찬이 "부산 거기 암소갈비 아니냐"고 묻자 이효리는 "그건 외할아버지라 오빠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며 이상순의 외가가 부산에서 유명한 고깃집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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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제공
뜬뜬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이 부잣집 아들이라고 밝혔다.

6월 28일 '뜬뜬'에는 이효리가 출연한 '한솥밥은 핑계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효리는 경쟁에 집착한다며 "사형제 중 막내인데 어렸을 때 집이 되게 어려웠다. 동동거렸다. 하나라도 내가 쟁취하지 않으면 나한테 오는 게 없고, 옷도 항상 언니들한테 물려 입으니까 제 마음대로 골라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반면 삼형제인 남편 이상순은 엄청난 부자였다고. 양세찬이 "부산 거기 암소갈비 아니냐"고 묻자 이효리는 "그건 외할아버지라 오빠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며 이상순의 외가가 부산에서 유명한 고깃집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너 상순이 암소갈비는 어떻게 아냐"고 의아해했고, 양세찬은 "부자들은 제가 몇 개를 찾는다. 어떻게 해서 성공했는지 알아본다. 상순이 형 인터뷰를 보니까 그 브랜드가 나오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효리는 "지금은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삼촌이 운영하셔서 오빠랑은 상관없다. 근데 오빠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서울에서 갈빗집을 하셔서 되게 잘살았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여유가 있다. 기분이 나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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