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인구 변화 대응 TF 3차 회의…고령층 일자리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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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인구 변화 대응 전담 조직(TF)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는 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진행되며, 관련 실·국장, 부산연구원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다.
또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한 통계·데이터 시스템 구축 ▲인구 변화 대응을 위한 규제 발굴 결과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등 인구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현안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인구 변화 대응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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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091935795ooak.jpg)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인구 변화 대응 전담 조직(TF)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는 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진행되며, 관련 실·국장, 부산연구원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고령층이 사회에 지속해서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 방향 모색하고, 빈집과 폐원 어린이집을 지역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한 통계·데이터 시스템 구축 ▲인구 변화 대응을 위한 규제 발굴 결과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등 인구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현안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인구 변화 대응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신중년의 경험과 역량을 사회적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회 공헌 일자리를 오는 2028년까지 2500명 규모로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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