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용하, 오늘(30일) 15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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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박용하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됐다.
박용하는 지난 2010년 6월 30일,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박용하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5년이 흘렀지만,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추모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소중했던 과거의 기억들도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질 수 있지만, 여전히 형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뜨겁게 자리 잡고 있다"며 그리운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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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는 지난 2010년 6월 30일,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한 박용하는 드라마 ‘보고 또 보고’, ‘러빙유’, ‘겨울연가’, ‘온에어’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기록하며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2003년에는 1집 ‘기별’을 통해 가수로도 도전한 박용하는 드라마 ‘올인’ OST ‘처음 그 날처럼’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일본에서는 2004년 11월 내놓은 싱글 ‘가지마세요’로 오리콘 차트 10위권에 랭크되기도 했으며, 2005년부터 5년 연속 일본 골든디스크 상을 받기도 했다.
박용하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5년이 흘렀지만,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추모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김재중은 29일 자신의 SNS에 박용하의 납골당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지난해엔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더 슬프게 형을 그리워했는데, 오늘은 맑은 날씨 덕분에 웃으면서 인사하는 것 같아 더 좋다”며 “형이 떠난 지 벌써 15주기가 되었다는 게 여전히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다.
또한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소중했던 과거의 기억들도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질 수 있지만, 여전히 형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뜨겁게 자리 잡고 있다”며 그리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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