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다 뜯었다" 손연재, 얼굴부터 발끝까지…상처 가득한 아들에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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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분노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기들 잡히기만 해봐라", "모기 알러지 보통 어떻게 하나요" 등의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이러한 아들의 충격적인 상태에 손연재는 분노를 드러냈다.
누리꾼들의 조언을 접한 손연재는 "일단 소아과 가서 처방 받은 연고를 바르고 있다"며 "너무 속상하다. 모기장, 기피제, 모기채 등등 다 주문했다"며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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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분노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기들 잡히기만 해봐라", "모기 알러지 보통 어떻게 하나요" 등의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손연재의 아들 준연 군이 얼굴부터 발등까지 모기에 물린 듯 군데군데 붉게 오르고 반창고까지 붙인 모습. 이러한 아들의 충격적인 상태에 손연재는 분노를 드러냈다.
누리꾼들의 조언을 접한 손연재는 "일단 소아과 가서 처방 받은 연고를 바르고 있다"며 "너무 속상하다. 모기장, 기피제, 모기채 등등 다 주문했다"며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 2023년 11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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