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0시 축제’ 8월 8일 개막… 원도심 중심 9일간 개최

강일 2025. 6. 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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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이어지는 중앙로 1km 구간과 원도심 일원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중앙로를 '과거존·현재존·미래존'으로 나누고, 각 구역에 체험·공연·전시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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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현재·미래 테마존 구성... 대형 퍼레이드·K-POP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이어지는 중앙로 1km 구간과 원도심 일원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6월 30일 이장우 시장 주재로 축제추진위원회 및 용역사와 함께 축제 운영 중간보고회를 열고, 행사 구성과 프로그램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세종시청사 전경 [사진=대전시]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중앙로를 ‘과거존·현재존·미래존’으로 나누고, 각 구역에 체험·공연·전시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배치한다.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 K-POP 공연, VR 체험, 꿈돌이 꼬마열차 운행 등도 마련된다.

시는 이번 축제를 도시 브랜드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글로벌 문화축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축제 기간 해당 구간은 차량이 통제된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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