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오포농협, 새마을협의회에 방역기금 전달

최상구 기자 2025. 6. 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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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는 김형철 조합장을 비롯해 오포1·2동, 능평동, 신현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금은 농촌사랑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새마을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주요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에 쓰인다.

특히 여름철 모기·해충 방역과 공공시설 소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형철 조합장은 "이번 지원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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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오포농협(조합장 김형철)은 최근 본점에서 오포지역 새마을협의회에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방역기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전달식에는 김형철 조합장을 비롯해 오포1·2동, 능평동, 신현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금은 농촌사랑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새마을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주요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에 쓰인다. 특히 여름철 모기·해충 방역과 공공시설 소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형철 조합장은 “이번 지원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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