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령 터널, 내달 1일부터 신용(교통)카드로도 결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시령 터널에 신용(교통)카드 결제시스템 도입이 결정되면서 내달 1일부터 신용(교통)카드 이용이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30일 미시령동서관통도로(대표이사 최진)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미시령 터널을 통과하는 운전자들은 기존 현금과 하이패스 방식 외에 신용(교통)카드를 이용해 터널 통행료를 간편하게 결제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제=뉴시스] 30일 미시령동서관통도로(대표이사 최진)는 미시령 터널, 신용(교통)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이 결정돼, 내달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newsis/20250630085239392paix.jpg)
[인제=뉴시스]서백 기자 = 미시령 터널에 신용(교통)카드 결제시스템 도입이 결정되면서 내달 1일부터 신용(교통)카드 이용이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30일 미시령동서관통도로(대표이사 최진)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미시령 터널을 통과하는 운전자들은 기존 현금과 하이패스 방식 외에 신용(교통)카드를 이용해 터널 통행료를 간편하게 결제하게 된다.
이에 통행료 결제 시 현금 부족이나 잔돈 문제로 인한 이용자 요금 지불의 불편함 해소와 함께 신속한 결제 과정으로 교통 흐름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혜교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과장은 “신용(교통)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이용자의 편의성이 향상된 만큼 번잡한 고속도로보다 여유와 내설악 수목의 푸르름과 산에 솟은 바위의 비경을 볼 수 있는 미시령동서관통도로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미시령관통도로는 울산바위 등 설악산의 뛰어난 자연 경관과 함께 동해 바닷가와 내륙을 연결하는 교통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yi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뷰티풀너드 전경민, 결혼 발표…"인생 반쪽 만나"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Z세대, 성관계 관심 없어"…대신 선택한 '이것', 의외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