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61.9원/1362.1원…7.15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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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보다 하락했다.
30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지난 주말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62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5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57.4원, 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7.15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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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간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보다 하락했다.

30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지난 주말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62원에 최종 호가됐다. 매수와 매도 호가는 각각 1361.9원, 1362.1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5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57.4원, 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7.15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8일 새벽 2시 마감가는 1361.3원이다.
미 달러는 디지털세 도입을 둘러싼 미국, 캐나다 무역갈등 재부상 영향에 강세를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캐나다의 디지털 서비스세 도입을 진행에 캐나다와 모든 무역협상을 중단하고 새로운 관세율을 부과하겠다고 압박하고 있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이 오는 9월 1일까지 주요 교역국과 무역협상 타결이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지만 뉴욕증시는 미국과 캐나다의 갈등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에 더 주목하는 분위기다.
중동 상황도 위험회피 심리를 강화시켜 달러가치 상승에 일조할 것으로 예상됐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선언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제재 완화 계획을 철회하고 추가 폭격을 경고했다.
장영은 (bluera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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