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뒤덮은 초대형 태극기…서경덕 교수 "태극기 드론쇼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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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한국의 고유 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지난 28일 독도 동도 선착장에서 초대형 태극기를 펼치는 행사가 진행됐다.
독도 알리기 활동을 이어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주말 지민 80명과 함께 대한민국 독도에 초대형 태극기를 펼쳤다. 이 태극기는 가로 30m, 세로 20m 크기로 독도의 동도 선착장 위를 덮는 '퍼포먼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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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한국의 고유 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지난 28일 독도 동도 선착장에서 초대형 태극기를 펼치는 행사가 진행됐다.
독도 알리기 활동을 이어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주말 지민 80명과 함께 대한민국 독도에 초대형 태극기를 펼쳤다. 이 태극기는 가로 30m, 세로 20m 크기로 독도의 동도 선착장 위를 덮는 ‘퍼포먼스’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일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와 함께 기획한 ‘대한민국 역사투어-독도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태극기는 행사에 참여한 80명의 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비용으로 제작됐다고 한다.
서 교수는 "이번 퍼포먼스 사진과 영상이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독도 상공에서 초대형 태극기를 드론으로 띄우는 다국어 드론 쇼 영상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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