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 직접 요리해 먹다 중독 증상…4명 병원 이송

유영규 기자 2025. 6. 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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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복어를 직접 조리해서 먹고 복어 독 중독 증상을 보인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3시 38분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한 건물에서 복요리를 해 먹은 50대 A 씨를 비롯한 4명이 복어 독 중독 증상을 보였습니다.

복어의 알과 내장에는 신경독소인 테트로도톡신이 함유돼 있어 중독될 경우 구토, 신경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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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부산에서 복어를 직접 조리해서 먹고 복어 독 중독 증상을 보인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3시 38분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한 건물에서 복요리를 해 먹은 50대 A 씨를 비롯한 4명이 복어 독 중독 증상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습니다.

복어의 알과 내장에는 신경독소인 테트로도톡신이 함유돼 있어 중독될 경우 구토, 신경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복요리 조리 자격증이 있는 요리사가 조리 한 복어를 섭취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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