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파이어, 인천 섬 플로깅과 취약층 봉사활동 눈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밀착형 봉사활동과 기부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 해안정화 플로깅을 전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인스파이어 임직원 봉사단은 인천 옹진군 신도를 방문해 해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대비 에어컨 지원 기부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역 공동체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밀착형 봉사활동과 기부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 해안정화 플로깅을 전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인스파이어 임직원 봉사단은 인천 옹진군 신도를 방문해 해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대비 에어컨 지원 기부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역 공동체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쳤다.
30일 인스파이어에 따르면, 26일 진행한 신도 섬 봉사활동에는 인천의 자연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시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인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관광공사 인천섬발전센터와 협력해 리조트가 위치한 영종도 북서편 해안의 작은 형제 섬 ‘신도’를 봉사활동지로 선정했다.
연도교로 연결된 신ꞏ시ꞏ모도 형제 섬은 영종도 인근 배편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인스파이어를 방문한 방문객들이 자연을 함께 즐기기 위한 나들이 행선지로 종종 선택하는 곳이기도 하다. 봉사단은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입도객들의 쾌적한 이용환경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신도 선착장 해변 쓰레기 줍기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임직원 봉사단은 같은 날 신도 포도농가 세 곳을 방문해 본격적인 포도 수확철에 앞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특히, 인스파이어는 시그니처 레스토랑 등 리조트 내 식음 업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고 있어,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농가와의 교류를 확장하고 더욱 견고한 지역사회 농산물 생산 기반 조성에도 일조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올여름 폭염에 대응하기 위한 기부 연계형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한다. 인스파이어는 7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천만원을 기탁해 에어컨 설치 지원에 나선다. 이 기부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인천 옹진군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 및 시설에서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에어컨을 설치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스파이어 임직원은 “인천의 아름다운 섬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일하다 보니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연대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스파이어는 지역 내 청소년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지역 장학생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3월 그랜드 오픈 이후 한부모 지원 센터, 유기견 센터, 요양원, 지역 공동체 행사 등을 후원하고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낯익은 ‘얼굴’ 이렇게 달라졌다?” 너도나도 난리더니…전 세계 ‘충격’
- “국내 최초 40% 할인했더니” 30대 여성 ‘난리’…20대도 ‘들썩’
- “셰프의 진심, 손님께 닿기를”…틈이 없는 농밀함, 김도형의 ‘정성’[미담:味談]
- 감방에서 또…조국 “李정부, 정치검사 경계하라” 옥중편지
- “식상하다” “실망이다” “충격이다” 전 세계 ‘뭇매’…망한 줄 알았더니
- 이찬원, 모차렐라 창법 터졌다 ‘연안부두’‘내 마음 갈 곳~’ 폭발적 성량
- ‘노무사노무진’ 정경호가 바꾼 노동자의 세상…노동 문제 조명한 유의미한 드라마
- 일본, ‘제로 판다’ 되나…‘내년 2월 반환 기한’ 2마리만 남아
- 정자 기부했다가 자녀 50명…“일주일에 한명씩 새로 연락와”
- “장마라더니 왜 비 안와!”…사실 더이상 장마는 없다?[취재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