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 중이던 무선조종차 배터리 화재...3명 연기 흡입
이상곤 2025. 6. 30. 08:33
오늘(30일) 새벽 2시 반쯤 세종시 고운동에 있는 아파트 3층에서 보관 중이던 무선조종 자동차 배터리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3명이 연기를 마셨고, 배터리 10점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리튬배터리 열폭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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