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한 털보’ 제임스 하든, 클리퍼스와 2년 8250만$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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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시즌 MVP, 올스타 11회 경력의 스타 가드 제임스 하든(35)이 현소속팀 LA클리퍼스와 재계약한다.
'ESPN'은 3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하든이 소속팀 클리퍼스와 재계약한다고 전했다.
하든은 2025-26시즌에 대한 3630만 달러 선수 옵션을 거부하고 클리퍼스 구단과 2년 8150만 달러의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예정이다.
새로운 계약으로 하든은 2026-2027시즌까지 계약을 보장받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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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시즌 MVP, 올스타 11회 경력의 스타 가드 제임스 하든(35)이 현소속팀 LA클리퍼스와 재계약한다.
‘ESPN’은 3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하든이 소속팀 클리퍼스와 재계약한다고 전했다.
하든은 2025-26시즌에 대한 3630만 달러 선수 옵션을 거부하고 클리퍼스 구단과 2년 8150만 달러의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예정이다.

ESPN은 하든이 이번 계약으로 클리퍼스 구단과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인상된 연봉으로 충분히 대접받음과 동시에 팀에게도 전력을 보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안겨준 것.
하든은 지난 시즌 79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35.3분 소화하며 22.8득점 5.8리바운드 8.7어시스트 기록했다.
2021-22시즌 이후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정됐고 2019-20시즌 이후 처음으로 올NBA에 뽑혔다.
그의 활약에 힘입은 클리퍼스는 50승 32패 기록하며 서부컨퍼런스 5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볼티모어(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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