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첫주말 34만명 봤다…짜릿한 레이싱에 48만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파민 터지는 카 레이싱과 매력적인 캐릭터 앙상블로 연일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6월 27일 금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사흘간 34만 741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48만 2480명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도파민 터지는 카 레이싱과 매력적인 캐릭터 앙상블로 연일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6월 27일 금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사흘간 34만 741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48만 2480명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F1 더 무비’는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에 힘입어 개봉일부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독주 체제를 굳혔다. 입소문이 퍼지며 흥행 화력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 ‘F1 더 무비’는 쟁쟁한 경쟁작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2주차에도 굳건한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F1 더 무비’는 CGV 골든에그지수 98%, 롯데시네마 평점 9.6점, 메가박스 평점 9.3점 등 극장 3사에서 압도적인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평정할 박스오피스 최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스피드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IMAX관에서 봐야 하는 최고의 레이싱 영화!”, “죽기 전에 이 영화를 볼 수만 있다면 난 얼마든지 죽겠어. 천 번이라도”, “올해 Best of Best 블록버스터 영화! 도파민 터지는 영화!”, “레이싱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최고급 경주의 향연”, “영상, 연출, 속도, 엔진음, OST = 도파민”, “실감의 끝. 영화관의 역할을 재정의하다”, “영화의 모든 순간이 심장을 미칠 듯이 뛰게 한다” 등 짜릿한 레이싱 액션으로 최상의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하는 ‘F1 더 무비’에 극찬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 주말 많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F1 더 무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은경 복지장관 후보자 남편 '코로나 주식 투자' 공방 예고
- "빌라 없어요?" 학군지 아파트값 폭등에 맹모들 주목한 곳
- 서울 신림동서 흉기 난동으로 2명 부상…용의자 30대 심정지
- '세상에 이런 선수 없다'…김혜성, 엿새 만에 나와도 불방망이
- ‘4살에 7kg’ 미라 된 채 사망…이날도 친모는 성매매 [그해 오늘]
- 데이팅앱서 만난 남자 알고보니 유부남…사기 아닌가요?[양친소]
- 유명 버거·피자가 구내식당으로 자꾸 들어가는 사연은
- [르포]무비자 확대하는 中, 관광객 모시기에 나선 하이난 가보니
- 서동주, 장성규 소속사 이사와 29일 재혼
- “엄마가 찔렸다” 10대 아이의 신고…아내·남편 모두 숨져